대우조선해양, ABS, 가스로그와 선상 탄소 포집 기술 개발 착수

대우조선해양, ABS, 가스로그와 선상 탄소 포집 기술 개발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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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neca ESG  
- 2022년 6월 15일

한국의 대형 조선사인 대우조선해양[042660:KS]이 선박 선급기관인 미국선급협회(ABS), 그리스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제조업체 가스로그[GLOP:US]와 손잡고 선상 탄소 포집 및 저장(OCCS) 기술을 공동 개발한다고 한국경제신문이 6월 10일 보도했습니다. OCCS 기술은 선박에서 배출되는 탄소를 흡수한 뒤 부산물로 선박 내부에 저장해 육상에서 안전하게 처리하는 기술입니다. 대우조선해양과 가스로그는 대우조선해양이 건조해 2024년과 2025년 그리스 선사 측에 인도할 4척의 LNG운반선에 OCCS 설비를 설계하고 설치할 예정이다. 한편, ABS는 OCCS 개발에 대한 자문을 제공하고 선박의 품질을 평가할 예정입니다. 

국제해사기구(IMO)가 지난 6월 에너지효율선박지수(EEXI)와 탄소집약도지수(CII) 규정을 제정하면서 국내 조선업체들이 친환경 선박으로 눈을 돌리고 있습니다. 올해 11월부터 시행되는 이 규정은 선박의 탄소 집약도와 운송 효율을 기준으로 선박을 평가합니다. 이달 초, 한국의 조선 대기업 현대중공업그룹은 현대글로비스, ABS와 함께 세계 최대 규모의 액화 이산화탄소(LCO₂) 운반선을 개발하기 위해 협력했습니다. 또한, 한국 산업통상자원부도 2021년 6월 '그린십-K 전략'을 발표하며 2022년부터 2031년까지 수소와 암모니아를 사용하는 친환경 선박 건조에 2540억 원(1억 9700만 달러)을 투자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출처:

https://www.kedglobal.com/shipping-shipbuilding/newsView/ked202206100013

https://www.ship-technology.com/news/abs-dsme-gaslog-partner-on-co2-capture-and-storage-tech/

https://www.kedglobal.com/shipping-shipbuilding/newsView/ked202203250023

https://m.koreatimes.co.kr/pages/article.asp?newsIdx=31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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